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𝙳𝚒𝚐𝚒𝚝𝚒𝚘𝚗𝚊𝚛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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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폰트 바꾸는 법 미리 폰에 원하는 폰트를 .ttf 확장자로 다운로드해놓는다. 나는 요즘 꽂혀있는 프리텐다드 Pretendard를 미리 다운 받아놓았다. 다운 받은 위치를 꼭 기억해두도록 하자. 구글 앱스토어로 가서 zFont를 설치한다.실행시킨 후 맨 오른쪽 Local로 들어간다.로컬에서 Pretendard를 추가한 다음 마찬가지로 add file를 눌러서 원하는 폰트로 추가한다.폰트가 추가되면 APPLY를 눌러서 적용시킨다.그러면 기본 화면이 뙇! 뜨면서 생뚱맞게도 Samsung Sans를 설치하라는 것부터 나온다.이제부터는 시키는 대로 1번부터 쭉 하면 된다. 그리고 데이터를 백업해준다. 이때, 만 토글해줘도 상관없다.나중에 데이터를 복원하겠느냐고 뜨면 그때 덮어씌울 것이므로.아무튼 지금은 순서대로 하던대로. 데이터..
폰트소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지구 내핵 안 또 다른 핵의 존재, 그 이름은… https://youtu.be/MyEKfJJPlkw 대륙지각-해양지각-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상부맨틀-하부맨틀-쿠텐베르크 불연속면-외핵-레만불연속면-내핵-드발리그부들시키디발리알리아니안 https://youtu.be/49EkSH8XBLc from 판찰라스
와인 테이스팅 관련 용어 Vin Francais 마시면 마실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와인이다. 이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존재하고, 각각의 와인이 갖고 있는 오묘한 개성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와인 쇼핑 도중 멘붕에 빠져본 경험이 있는가? 진열된 와인의 종류에 압도당하고, 읽어도 알 수 없는 라벨들을 아무리 정독해도 병 안의 술맛이 상상이 되지는 않는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미 검증된 와인을 집어 오거나, 점원들의 추천을 받거나, 내 예산에 ‘적당히 맞는’ 와인으로 ‘찜’한다. 와인의 맛을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와인을 선택할 것인가? 이럴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와인 테이스팅 용어다. 와인 용어들과 그 의미를 어느 정도 알아두면, 와인의 맛을 ..
개발살 알았지? 완전히 개발살을 내버리는 거야.
마이트리 ‘마이트리(𝐦𝐚𝐢𝐭𝐫𝐢)’는 티베트어로 애정어린 친절과 자신과의 무조건적인 우정을 의미하는데 이는 페마 초드런(𝑃𝑒𝑚𝑎 𝐶ℎö𝑑𝑟ö𝑛)의 저서 세상 만사가 무너져 내릴 때《𝑾𝒉𝒆𝒏 𝑻𝒉𝒊𝒏𝒈𝒔 𝑭𝒂𝒍𝒍 𝑨𝒑𝒂𝒓𝒕, 국내 미출간》에 소개된 바 있다.
사피어-워프 가설 사피어-워프 가설. 늘 이 가설의 이름을 떠올리는데 실패하고 '젠장, 그 사이먼 가펑클 어쩌고 그 가설 이름이 뭐더라?'하고 구시렁거리며 구글링을 하곤 한다. 생각보다 쉬운 발음 조합의 이름인데 왜 늘 까먹는 것일까. 사피어-워프. 사피어-워프. 사비에-워렌... 𝚜𝚑𝚒𝚝. 이게 단순히 가설일 뿐이라는 점이 아쉽다. 적어도 언어학을 전공한 내가 생각하기로 이 가설만큼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기 때문이다. 언어 사용과 그 발음에서 연상되는 복합적 기억까지 인간이라는 개체라면 필연적으로 지배받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굳이 예시는 들지 않겠다. 가설의 가설을 검증한다는 명목으로 편향된 귀납을 반복하는 것도 시간 낭비이다. 아무튼, 사피... 뭐더라? 또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사피어-워프 가설! 그래, 이 가설 ..
미국식 영어 표현 첫눈에 반했어. I knew the minute I saw her. It was love at first sight. 살짝 설렜어. I felt giddy. I was slightly smitten. 손만 잡고 잘게. You will thank me tomorrow morning. 불난 집에 부채질하지 마! Way to rub it in. Do not rub it in! (rub salt into the wound에서 온 말) 너 무시한 거 아냐. I wasn't ignoring you. I wasn't disrespecting you. 난 뒹굴거리는 게 좋아. I like chilling out. 뭔가 큰일이 생길 것 같아. 큰 거 온다. Something big is coming. 목이 칼칼해. My..